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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나요』로 돌아온 ‘쟈크와 래미”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3 02:05

 

   

국내 유일의 혼성듀오 "쟈크와 래미" 가 1집 "쟈크와 래미 이야기" 2집 "늑대의사랑" 의 뒤를 잊는 2.5집 single [사랑하나요] 를 발매 한다. 이번 앨범은 미니앨범 형식이고 아트락인 타이틀곡 "사랑 하나요" 외에 "너의 생일"이라는 생일축하 곡과 "사랑 하나요"의 Guitar Acoustic 버전이 수록되어있다. 쟈크와 래미는 2008년 7월 2집을 발매했었고, 근 1 년 만에 이번 미니앨범을 발매 한다.

"O2(오투)" 라는 이름으로 발매한 "쟈크와래미 이야기"가 워낙 강해 발매한지 5년이 지났지만 대학가 동아리 등에서 아직도 연주되는 등 2집보다 사랑을 받자, 남자멤버 쟈크(박지민)는 작년 2집 앨범활동을 포기하고 바로 앨범 작업에 들어갔다.

그 동안 브리티쉬락을 지향하던 쟈크가 음악색깔을 아트락으로 정한후 아트락 곡 "사랑 하나요"가 나와 작업 끝에 이번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

타이틀곡 "사랑 하나요" 는 래미의 미성인 목소리가 잘 묻어나는 감성적인 듀엣곡이고 특히 간주부분의 기타리스트 함춘호씨의 애절한 기타사운드가 가슴을 애이게 하는 발라드곡이다. 특히 "사랑 하나요"의 guitar acoustic 버전은 쟈크와래미와 기타리스트 함춘호씨의 연주가 마치 MTV 이글스 라이브를 연상 시킬 만큼 아름답게 연주되었다.

쟈크와 래미는 남자멤버 쟈크(박지민)와 여자멤버 래미(박정혜)로 이루어진 2인조 혼성듀오이고 쟈크는 락그룹 포지션의 베이시스트 출신이고 ,여자멤버 래미는 리포터 김생민씨의 사촌동생이고 MBC "스친소"에 장영란씨 친구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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