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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이동민의 드라이버 샷의 기본 ‘다운스윙’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5.18 09:48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KPGA 코리안투어 이동민(31.바이네르)의 ‘투어프로 스페셜’ 마지막 시간은 ‘다운스윙’이다.

어드레스는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구질에 따라 차이가 있다. 백스윙 또한 ‘얼리코킹’과 ‘레이트코킹’ 등 길고 짧은 백스윙이 존재한다.

각양각색의 스윙 동작이 존재하고 선수들이 사용하지만 다운스윙만큼은 모든 선수가 한 치의 오차 없이 스윙 중 행해지는 일관성 있는 동작이다.

이동민은 “다운스윙이 잘돼야 비거리와 방향성이 보장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상체를 들지 않고 어드레스의 척추각을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동민은 코리안투어 정상급 선수로 작년 코리안투어 파 브레이크율 1위에 오르기도 했고 티샷 평균 281.1야드를 기록 장타부문 13위에 올랐다. 평균 퍼트에서도 1.747개로 코리안투어 3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코리안투어 평균드라이버 부분에서 13위를 기록했지만 투어선수 중 가장 멀리 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유튜브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전체화면에서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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