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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이동민의 드라이버 샷의 기본 ‘테이크 어웨이’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5.04 07:07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KPGA 코리안투어 이동민(31.바이네르)의 ‘투어프로 스페셜’ 두 번째 시간은 백스윙이다.

백스윙은 공을 멀리 똑바로 보내기 위한 준비동작이다. 그 중에서도 백스윙의 출발점인 ‘테이크 어웨이’는 견고한 백스윙을 만드는 첫 번째 출발점이다.

이동민은 “좋은 백스윙을 만들기 위해 ‘프리 샷 루틴’ 단계에서 테이크 어웨이를 항상 확인 한다”며 “좋은 백스윙은 강력하고 정확한 다운스윙궤도를 만들어 티샷을 보다 멀리 정확한 방향으로 내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민은 코리안투어 정상급 선수로 작년 코리안투어 파 브레이크율 1위에 오르기도 했고 티샷 평균 281.1야드를 기록 장타부문 13위에 올랐다. 평균 퍼트에서도 1.747개로 코리안투어 3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코리안투어 평균드라이버 부분에서 13위를 기록했지만 투어선수 중 가장 멀리 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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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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