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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김지희의 ‘퍼팅 스트로크’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4.13 09:51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파5홀에서 ‘투온’에 성공해 이글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퍼트가 나빠 ‘쓰리퍼팅’을 하거나 짧은 버디 퍼트를 놓쳐 파로 홀 아웃 한다.

‘장타자’라면 한두 번 경험했을 법한 얘기다. 비기너에게 가장 쉬운 것이 퍼트지만 핸디캡이 낮을수록 짧은 퍼트가 더 어려워진다.

퍼트에서 그린의 경사와 라인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린을 잘 파악하고도 스트로크가 나쁘면 공은 엉뚱한 방향으로 간다.

투어프로스페셜 ‘김지희 편’ 마지막 시간은 퍼팅 스트로크다. 김지희는 “퍼팅은 손목을 사용하지 않는 것과 셋업한 대로 스트로크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화면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지희는 누구?

아마추어시절 국가대표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다. 또 그 해 열린 세계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2위를 올랐고, 2011년 제33회 퀸시리키트컵 여자단체전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12년 프로 전향해서는 K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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