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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김지희의 그린 주변 ‘칩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4.06 09:08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아이언 샷이 그린 주변에 떨어졌을 때 띄워야 할지 굴려야 할지를 잘 판단해야 한다. 하지만 그린 프린지에 공이 위치했을 때는 굴려서 핀에 붙이는 ‘칩샷’이 효과적이다.

2012년 KLPGA투어 신인왕 김지희가 칩샷의 비법을 특강했다. 김지희는 “칩샷은 그린 주변에서 핀과의 거리가 가까울 때 사용하는 기술”이라며 “셋업만 잘 잡으면 핀에 쉽게 붙여 파 세이브를 할 수 있는 샷”이라고 설명한다. ‘투어프로스페셜’ 이번 시간에는 김지희의 ‘칩샷’을 배워보자.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화면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지희는 누구?

아마추어시절 국가대표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다. 또 그 해 열린 세계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2위를 올랐고, 2011년 제33회 퀸시리키트컵 여자단체전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12년 프로 전향해서는 K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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