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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카 소렌스탐, 2017년 솔하임컵 유럽팀 단장 선임
강혁 기자 | 승인 2016.03.31 08:17
2017년 솔하임컵 유럽팀의 단장에 선임된 아니카 소렌스탐. <사진=골프위크 캡쳐>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 원조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여자골프 미국팀과 유럽연합팀의 대항전인 2017년 솔하임컵 유럽팀 단장에 선임됐다.

유럽여자골프투어(LET)는 31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인 ANA 인스피레이션이 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소렌스탐의 단장 선임을 발표했다.

2년 마다 열리는 솔하임컵은 2017년도에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열린다.

1994년부터 2007년까지 8번 솔하임컵에 출전한 소렌스탐은 승점 24점을 기록해 유럽팀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승점을 쌓았다. 역대 1위는 로라 데이비스(잉글랜드)는 1점 많은 25점을 기록했다.

LPGA 투어에서 통산 72승을 올린 소렌스탐은 2003년 은퇴한 뒤 골프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바 있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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