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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 골프단 창단, 변현민·김민지 등 23명 후원 계약
강혁 기자 | 승인 2016.03.30 17:08
변현민, 김민지, 문현희 등 총 23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 AB&I. <사진제공=AB&I>

[와이드스포츠=강혁 기자] 금융컨설팅 업체 AB&I가 골프단을 창단했다.

AB&I는 30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문현희(33), 변현민(26), 김민지(21), 지영진(22)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전윤철(28)과 메인스폰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홍진주(33), 장수화(27), 김대현(28), 박준원(30)과는 서브 스폰서로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뮬레이션 골프인 GTOUR에서 활약하는 세븐언더팀(신영일, 이정은, 김용석, 피희태, 리치 등)과 함께 14명의 선수를 후원한다. 이로써 총 23명의 선수로 구성된 골프단을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은주 AB&I 대표는 “골프단 창단을 계기로 소속 선수들에 대한 충분한 지원과 유망주 발굴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세계 정상의 한국골프산업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 국가브랜드 위상강화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AB&I는 보험, 은퇴 설계, 부동산 투자, 펀드, 투자 자문 등을 하는 금융컨설팅 서비스 업체다.

강혁 기자  kang@wide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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