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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김지희의 그린 주변에서 띄우는 어프러치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30 08:30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그린에 공을 올리지 못했을 때 어프러치 샷을 해야 한다. 핀까지 장애물이 없다면 핀에 붙여 파 세이브에 무리가 없다. 하지만 작은 나무나 벙커 등 장애물이 있다면 공을 띄워 핀을 공략해야 한다. 또 핀 주변에 공을 떨어뜨려도 굴러서 멀리 벗어난다면 타수를 지키기 어렵게 된다.

김지희의 ‘투어프로스페셜’ 두 번째 시간에는 그린 주변에서 공을 띄워 핀을 공략하는 어프러치 샷이다. 김지희는 “짧게 띄우는 어프러치 샷은 셋업에서 몇 가지 규칙이 있는데 그것만 잘 지켜도 성공적인 샷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화면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지희는 누구?

아마추어시절 국가대표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다. 또 그 해 열린 세계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2위를 올랐고, 2011년 제33회 퀸시리키트컵 여자단체전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12년 프로 전향해서는 K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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