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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파 세이브를 지켜주는 벙커샷 ‘김지희’편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22 09:19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아마추어 골퍼가 벙커 샷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벙커 턱을 맞고 다시 빠지는 상황이다.

벙커에 빠졌을 때 탈출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공을 띄우는 것. 그래야 벙커 턱을 넘어간 공이 핀 주위에서 멈춰 파 세이브 확률이 높아진다.

‘투어프로스페셜’ 이번 시간에는 2012년 K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김지희(22)가 와이드스포츠 독자들을 위해 벙커샷 특강을 펼쳤다.

김지희는 “그린 주변 벙커샷은 셋업 자세만 잘 잡아도 탈출하는데는 무리가 없다”며 “이번 레슨을 잘 이해하고 연습하면 벙커에 빠져도 파 세이브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화면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지희는 누구?

아마추어시절 국가대표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수상했다. 또 그 해 열린 세계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2위를 올랐고, 2011년 제33회 퀸시리키트컵 여자단체전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2012년 프로 전향해서는 K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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