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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어린왕자’ 송영한의 낮은 탄도의 아이언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16 07:24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맞바람이 강하게 불 때 클럽선택에 애를 먹는다. 공의 탄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강한 바람의 저항 때문에 잘 맞은 공이 바람에 뚝 떨어져 비거리가 짧아지기 일쑤다.

‘어린왕자’ 송영한의 ‘투어프로스페셜’ 네 번째 시간은 목표방향으로 장애물이 있거나 강한 맞바람이 불 때 낮은 탄도의 아이언 샷을 구사하는 방법에 대해서 특강을 펼쳤다.

와이드스포츠와 함께 태국 넝카이의 빅토리아골프클럽에서 제작된 ‘투어프로스페셜’ 송영한 특강은 매주 수요일 와이드스포츠를 통해 연재된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화면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송영한은 누구?

송영한은 2013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그해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고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로 무대를 옮겨 지난해 JGTO 신인왕을 수상했다.

지난 2월에는 싱가프로에서 열린 SMBC 싱가포르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을 제압하고 프로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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