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아론김의 똑똑한 레슨
[아론 김의 똑똑한레슨 시즌2]그립을 알면 똑바로 간다 ‘위크 그립’편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15 10:04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아마추어는 비거리를 내기 위해서 스트롱그립을 선호했다. 하지만 지난주 ‘스트롱그립’편을 본 독자들은 비거리를 낼 수 없는 그립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이번 시간에는 ‘위크 그립’에 대해 알아봤다. 위크 그립에도 장단점이 있다. 대표적으로 왼쪽으로 휘는 훅 또는 드로우구질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반대의 현상은 일어난다. 아론 김은 “릴리스가 없는 스트롱그립과는 달리 릴리스가 강하고 길어 비거리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지만 어떤 골퍼에게는 악성구질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플레이를 시킨 후 화면 오른쪽 하단의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있습니다.

아론 김은 누구?

미국에서 태어난 아론 김(29)은 전미 주니어 무대에서 수차례 우승하며 유망주로 떠올랐으나 부친의 투병으로 프로의 길을 접고 스윙코치로 전향했다. 세계적인 교습가인 마이크 밴더의 수석 코치로 7년간 일했으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스윙 코치인 션 폴리와 두터운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맹활약중인 이보미(28.코카콜라)를 2012년 7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지도하며 3승을 합작했으며 2012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는 류현우(34)를 지도해 도카이클래식 우승으로 이끌었다. ‘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와이드스포츠’를 통해 연재된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