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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소년’ 루크 바니스터, ‘월드드론프릭스’ 우승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14 12:16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는 루크 바니스터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열 다섯 소년 루크 바니스터(영국)가 총상금 100만달러가 걸린 ‘월드 드론 프릭스 2016 두바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바니스터는 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드론레이싱의 ‘절대강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상금 25만달러를 챙겼다.

드론레이싱은 조종사가 FPV를 사용해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며 경기를 치르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 참가한 KT드론레이싱팀 ‘GIGA5’의 열세 살 김민찬은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프리스타일 우승상금은 5만달러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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