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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어린왕자’ 송영한의 높은 탄도의 아이언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09 08:46
높은 탄도의 아이언 샷 시범을 보이는 송영한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아이언은 클럽마다 고유의 탄도가 있다. 짧은 클럽일수록 그린에 떨어진 공은 스핀을 많이 먹어 곧장 선다. 하지만 긴 클럽은 그린에 떨어져도 스핀이 덜해 굴러간다.

그린까지 거리가 있고 핀이 앞에 꽂혀 있을 때 또는 공을 그린에 떨어뜨려 바로 세울 때 의도적인 높은 탄도의 샷이 유용하다.

이번 ‘투어프로스페셜’에서는 ‘어린왕자’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높은 탄도의 아이언 샷’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공을 띄우면서도 거리 손해를 보지 않고 높은 탄도을 구사하는 방법을 송영한에게 배워보자.

와이드스포츠와 함께 태국 넝카이의 빅토리아골프클럽에서 제작된 ‘투어프로스페셜’ 송영한 특강은 매주 수요일 와이드스포츠를 통해 연재된다.

송영한은 누구?

송영한은 2013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그해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고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로 무대를 옮겨 지난해 JGTO 신인왕을 수상했다.

지난 2월에는 싱가프로에서 열린 SMBC 싱가포르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을 제압하고 프로 데뷔 ‘첫 승’을 올렸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화면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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