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 TV 아론김의 똑똑한 레슨
[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 시즌2]그립을 알면 똑바로 간다 ‘스트롱그립’편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08 07:48
아론 김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그립은 잡는 방법에 따라 종류가 있다. 또 왼손의 위치에 따라 그립의 유형이 있다.

그립 유형은 공의 구질을 만든다. 그래서 임팩트 후 그립 유형에 따라 릴리스가 달라진다. 자신이 잡은 그립의 유형을 모른 채 멋진 ‘폴로스루‘를 고집한다면 잘 맞은 공이 똑바로 날아가다 좌·우로 방향이 바뀌게 된다.

‘똑똑한 레슨 시즌2’ 두 번째 시간은 그립의 유형이다. 아론 김은 “아마추어들이 멀리 치기 위해 스트롱그립을 선호하는데 잘못 알고 있다”며 “그립의 유형에 따른 릴리스를 알면 구질에 따라 그립을 선택해 좋은 구질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와이드스포츠’를 통해 연재된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화면 하단의 설정에서 1080p로 설정 후 큰 화면으로 보시면 풀H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론 김은 누구?

미국에서 태어난 아론 김(29)은 전미 주니어 무대에서 수차례 우승하며 유망주로 떠올랐으나 부친의 투병으로 프로의 길을 접고 스윙코치로 전향했다. 세계적인 교습가인 마이크 밴더의 수석 코치로 7년간 일했으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스윙 코치인 션 폴리와 두터운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맹활약중인 이보미(28.코카콜라)를 2012년 7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지도하며 3승을 합작했으며 2012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는 류현우(34)를 지도해 도카이클래식 우승으로 이끌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