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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TV]겨울바다의 외로움과 낭만이 있는 울산 ‘간절곶’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3.03 09:20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

[와이드스포츠(울산)=최웅선 기자]겨울바다는 매섭다. 바위에 부딪쳐 산산이 부서지는 파도와 찬바람은 여행자를 주눅 들게 한다. 그래서 겨울바다는 낭만적이지만 여행하기가 쉽지 않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의 ‘간절곶’은 한겨울에도 따뜻한 영상의 날씨에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따뜻하기까지 하다. 또 긴 겨울을 밀어내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겨울바다를 여행하기에 딱 좋은 때다.

그래도 바람이 차갑다면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주하고 카페 창문너머로 봄에 밀리는 겨울바다를 감상해도 좋다. 또 해맞이 공원의 드라마 세트장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

무료로 운영되는 갤러리에는 이곳에서 촬영한 드라마와 주인공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고 울산 선사시대 문화를 대표하는 국보 295호 반구대 암각화 그림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유튜브 화면 오른쪽 아래 설정에서 HD 1080으로 설정하시면 전체화면에서 HD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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