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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PGA에서 프로들이 인정한 “필골프" 국내 출시!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2.05 18:21
미국PGA에서 프로들이 인정한 “필골프”가 드디어 국내에 공식적으로 출시된다.

약 4년전 “필”사에서 직접 국내에 법인을 설립하였으나 미국과 한국 골프 유통시장의 괴리로 철수하였고, 현재는 국내 유통 전문회사인 “플랜쿼터스”와 공식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한국 골프 시장에 두번째 발을 들여 놓는 것이다.

미국 “필골프”의 회장은 PGA-Tour 선수 출신으로 현재에도 회장 본인은 물론 PGA-Tour들이 직접 디자인, 제작에 참여 하고 있어 PGA 프로들의 “필골프” 클럽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미국 LPGA의 경우 무려 50%에 육박할 정도로 “필골프” 필웨지를 사용할 정도로 그 우수성을 증명하였으며, 국내의 경우 역시 KLPGA에서 많은 프로들이 필웨지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미국의 골프전문 잡지로 유명한 골프다이제스트에서 “HOT-LIST”, pgatour.com에서 “Best-Equipment” 등에 선정 되기도 한 “필골프”의 클럽은 미국, 유럽 및 일본에서도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들이 사용하는 헤드와 동일한 스펙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에 판매될 “필골프”의 클럽들은 모두 한국체형에 맞추어진 “Korean spec”이라는 점 등이 한국 골퍼들에게 즐거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보여진다.

현재 첨단공법으로 항공도료를 입힌 “디자이너” 시리즈의 웨지는 미국 LPGA프로 및 젊은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클래식한 사틴, 건매탈 소재의 웨지는 미국 PGA프로 및 일반 남성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한다. 최근 선보인 프로투어 787 드라이버 는 “필골프” 자체 테스트로 페어웨이 안착율이 약 22% 정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 났으며, PGA선수들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프로투어 787 드라이버, 블레이드 스타일의 아이언, 디자이너 시리즈의 웨지 외 다양한 골프 클럽과 용품들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화려한 스타일을 뽑내는 한국 골프클럽 시장에서 미국 정통 스타일을 가미한 “필골프”의 클럽들이 한국 시장에서 얼마나 선전하게 될지 기대해 본다.

조현호 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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