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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최혜정 편-드라이버 샷의 체중이동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9.25 00:47

[투어프로스페셜]최혜정 편-드라이버 샷의 체중이동

 

[헤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설거지(쇼트게임)’을 잘 해야 타수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하지만 아마추어에게는 역시 드라이버 샷이다. 티샷이 똑바로 나가야 좋은 위치에서 다음 샷으로 버디 기회를 노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만 2승을 거둔 최혜정(30.볼빅)이 공을 멀리 똑바로 보낼 수 있는 올바른 체중이동에 특강을 펼쳤다.

   

최혜정은 “많은 아마추어골퍼가 다운스윙시 체중이동을 할 때 몸이 빠지거나 앞으로 나가 악성구질을 만들어낸다”고 지적하면서 간단한 방법으로 정확한 체중이동을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투어프로스페셜’ 최혜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드라이버 샷은 지난 겨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명문 골프장인 오렌지튜리에서 촬영됐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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