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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강지환, 한류스타로 새로운 도약
최웅선 취재팀장 | 승인 2009.05.15 18:06

 

강지환이 출연했던 KBS 종영드라마 ‘쾌도 홍길동’이 현재 태국의 TV방송에서 ‘강도 홍길동’이란 이름으로 저녁 황금 시간대에 방영되며 인기를 얻고 있어 새로운 한류스타로 강지환이 떠오르고 있다.

   
▲ 태국에서 방영되고 있는 '쾌도 홍길동'의 인기 상승에 따라 태국 연예포털에서 강지환이 한류스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언뜻 ‘강도 홍길동’이란 제목이 살벌한 느낌을 주는 것 같지만 태국어 제목을 한국어로 그대로 번역했기 때문이다. 태국 공중파TV, CATV 등에서 한국 드라마와 쇼 프로 등이 방영되고 있지만 이렇다 할 반응이 없는 가운데 강지환이 주연했던 “쾌도 홍길동(태국제목:강도 홍길동)이 인기가 서서히 오르며 주연배우 강지환의 인기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태국의 연예포털 사이트에 강지환이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얼굴을 내밀며 새로운 한류스타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강지환은 최근 개봉된 영화 ‘7급 공무원’에서 김하늘과 같이 주연을 맡았다.

최웅선 취재팀장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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