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투어프로레슨 투어프로레슨영상
[투어프로 스윙분석]‘어린왕자’ 송영한 드라이버 스윙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7.16 11:02

   
▲ 드라이버 티삿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는 송영한.

[투어프로 스윙분석]‘어린왕자’ 송영한 드라이버 스윙

[골프포스트|최웅선 기자]귀여운 외모에 수줍음 가득한 미소의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의 애칭은 ‘어린왕자’다. 송영한은 2012년 원아시아투어 Q스쿨을 통해 투어에 데뷔했다. 2012년 상금순위로 코리안투어 시드를 획득한 송영한은 2013시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공동 2위와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세상에 알렸다. 2013시즌 빼어난 활약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송영한은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JGTO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