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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스페셜]이보미의 ‘프리샷 루틴’ 특강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7.11 07:08
   
▲ '프리샷 루틴'을 설명하고 있는 이보미.

[투어프로 스페셜]이보미의 ‘프리샷 루틴’ 특강

[골프포스트 | 최웅선 기자]일관성있는 골프를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프리샷 루틴이다. 샷을 준비하면서 반복되는 이 과정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동시에 집중력도 높혀 준다. ‘스마일 퀸’ 이보미(26.코카콜라)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프리샷 루틴을 생략한 채 샷을 하는 것과 달리 투어 선수들은 좋은 샷을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프리샷 루틴에 공을 들인다”며 “프리샷 루틴은 근육의 긴장감을 풀어줄 뿐 아니라 샷의 일관성을 높여준다”고 설명한다. 이보미의 투어프로 스페셜은 지난 겨울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명문 골프장인 테라라고 골프클럽에서 촬영됐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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