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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스페셜]이보미의 쇼트 아이언 특강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7.04 08:06
   
▲ 이보미(26.코카콜라)가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쇼트 아이언’ 특강에 나섰다.

[투어프로 스페셜]이보미의 쇼트 아이언 특강

[골프포스트 | 최웅선 기자]모처럼 드라이버가 잘 맞아 짧은 아이언으로 핀을 직접 공략할 기회를 잡았으나 원하는 샷이 나오지 않으면 실망감이 클 수밖에 없다. 과도하게 힘이 들어간 결과다. 의욕이 너무 앞서 나머지 심하게 당겨 쳐 볼은 그린을 벗어나게 되며 이만 저만 속이 쓰린 게 아니다. ‘스마일 퀸’ 이보미(26.코카콜라)가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쇼트 아이언’ 특강에 나섰다. 이보미는 “왼쪽으로 당겨지는 샷은 다운스윙에서 골반의 측면 이동 없이 과도하게 엉덩이가 회전해 발생한다”며 “이는 간단한 방법으로 쉽게 교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보미의 투어프로 스페셜은 지난 겨울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명문 골프장인 테라라고 골프클럽에서 촬영됐으며 매주 금요일 연재된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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