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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중시하는 장타 비결은?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7.02 07:20

   
▲ 전인지가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장타의 비결을 설명하고 있다.

전인지가 중시하는 장타 비결은?

[골프포스트ㅣ최웅선 기자]단아한 이미지로 고정 팬을 거느리고 있는 전인지(20.하이트진로)는 외모만큼이나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팅 3박자 모두 고른 기량을 보유하고 있어 크게 무너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 3박자가 어우러질 때 우승이 찾아오는데 지난 제주도에서 열린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도 마찬가지였다.

전인지가 골프 팬들을 위해 드라이버를 잘 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전인지는 “장타를 치려면 강한 힘 보다는 스윙 리듬이 중요하다”며 “스윙 리듬을 잘 유지하면서 임팩트 구간에 힘을 실어 주면 평소 거리보다 10~20m는 더 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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