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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미니'(W770)로 컴백하는 김연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5.13 19:18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에어컨 모델로 기용해 성공한 삼성전자가, 휴대폰에서도 김연아 마케팅을 내세우고 있다.

13일 삼성전자는 김연아 선수를 에어컨 모델로 기용해 예상외로 광고효과의 여세를 몰아 애니콜 광고모델로 발탁, 5월말 출시하는 햅틱 시리즈 최신품인 '햅틱 미니'(W770)의 광고모델로 나서게 된다.

‘햅틱 미니(W770)’의 가격이 5~60만원대의 기존제품보다 저렴한 것과 판매 SKT, KTF, LGT 세 개 이동통신사 모두 판매되는 것에 네티즌들이 크게 반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연아 폰을 기다리는 사람들' 카페/사진캡처

한편, 아직 출시전인 ‘햅틱 미니(W770)’가 김연아의 인기에 힘입어 ‘연아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카페가 네이버에 개설되어 흥미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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