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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핫 아이콘’ 김우현 드라이버 샷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6.27 19:43

   
▲ 한국남자골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김우현의 드라이버 샷.

남자골프 ‘핫 아이콘’ 김우현 드라이버 샷

[골프포스트|군산=최웅선 기자]김우현(23.바이네르)은 지난 1일 끝난 KPGA 코리안투어 해피니스 송학건설 오픈과 보성CC클래식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남자골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000년 최광수(54.볼빅)가 현대모터마스터스와 포카리스웨트오픈, 부경오픈에서 연달아 우승하면서 작성한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우현의 드라이버 샷을 분석했다. 곱상한 외모처럼 장타의 화려함 보다는 정교한 샷으로 필드를 장악해 나가는 김우현의 샷을 감상해 보자.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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