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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 높이는 김지희 아이언 특강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6.25 08:19

   
▲ 김지희가 아이언 샷의 정확성을 높이는 특강을 펼쳤다.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특집] 정확성 높이는 김지희 아이언 특강

[골프포스트ㅣ최웅선 기자] 투어 3년차인 김지희(20.대방건설)는 아이언을 감각적으로 치는 선수로 손꼽힌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샷을 구사해 초등학교 6학년 때 국가대표 상비군에, 고등학교 때 국가대표에 발탁됐으며 2010년 월드아마팀선수권대회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지희는 “다운스윙 때 왼쪽 어깨가 열리지 않아야 방향성이 좋아진다”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양 팔을 몸통에 붙인 채 스윙해야 하며 다운스윙 때 우측으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주말 골퍼들을 위한 김지희의 간단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레슨을 잘 받아 들여 아이언샷의 정확도를 올려 보자.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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