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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클럽 난투극’ 포털 사이트 검색 1위
최웅선 기자 | 승인 2009.05.13 01:46

 

언론에 보도된 방송인 A씨와 톱모델 B씨가 강남의 클럽에서 심야에 난투극을 벌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확인되지 않은 난투극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나돌고 있다.

   
▲ 인터넷에 떠도는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연예인 난투극' 캡처 화면

영상은 28초 분량으로 화질이 좋지 않아 얼굴과 신원을 파악 할 수 없는 것으로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다.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클럽 난투극’이 오르면서 네티즌들이 심야 활극의 주인공들을 찾아 나섰다.

공식 확인되지 않은 영상과 사건으로 인해 여러 연예인들의 실명이 네티즌 사이에서 거론되고 있어 선의의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는 우려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클럽 난투극’을 빌미 삼아 확인되지 않은 영상물과 사진들이 유포되고 있다.


최웅선 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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