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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왓차이야이몽콘
여행정보팀 | 승인 2009.05.1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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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T YAI CHAIMONKHON1375년 우텅 왕이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서 거대한 와불과 쩨디가 있다. 쩨디는 나레쑤원 왕이 1592년 버마와의 전쟁 때 코끼리를 타고서 맨손으로 버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 후 전승기념으로 세워졌다.
   
▲ WAT YAI CHAIMONKHON1375년 우텅 왕이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서 거대한 와불과 쩨디가 있다. 쩨디는 나레쑤원 왕이 1592년 버마와의 전쟁 때 코끼리를 타고서 맨손으로 버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 후 전승기념으로 세워졌다.
   
▲ WAT YAI CHAIMONKHON1375년 우텅 왕이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서 거대한 와불과 쩨디가 있다. 쩨디는 나레쑤원 왕이 1592년 버마와의 전쟁 때 코끼리를 타고서 맨손으로 버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 후 전승기념으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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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T YAI CHAIMONKHON1375년 우텅 왕이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서 거대한 와불과 쩨디가 있다. 쩨디는 나레쑤원 왕이 1592년 버마와의 전쟁 때 코끼리를 타고서 맨손으로 버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 후 전승기념으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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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 YAI CHAIMONKHON
1375년 우텅 왕이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서 거대한 와불과 쩨디가 있다. 쩨디는 나레쑤원 왕이 1592년 버마와의 전쟁 때 코끼리를 타고서 맨손으로 버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 후 전승기념으로 세워졌다.

WAT YAI CHAIMONKHON
1375년 우텅 왕이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서 거대한 와불과 쩨디가 있다. 쩨디는 나레쑤원 왕이 1592년 버마와의 전쟁 때 코끼리를 타고서 맨손으로 버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 후 전승기념으로 세워졌다.

WAT YAI CHAIMONKHON
1375년 우텅 왕이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서 거대한 와불과 쩨디가 있다. 쩨디는 나레쑤원 왕이 1592년 버마와의 전쟁 때 코끼리를 타고서 맨손으로 버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 후 전승기념으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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