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LPGA]선두 오초아와 3타차 공동2위 김인경!
윤영덕 기자 | 승인 2009.05.09 14:06

 

   
▲ 김인경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투어 미켈롭 울트라 오픈이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골프장 리버코스(파71, 6,315y)에서 2R '골프 여제' 오초아는 버디 8개, 보기는 2개로 막아 6타를 줄이며 이틀 동안 13언더파를 기록했다.

김인경(하나금융) 과 김송희는 쾌조의 샷 감각을 선보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선두로 로레나 오초아(미국)에 세 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르며, 미국의 크리스티 커와 함께 오초아 추격이 선봉에 섰다.

한국 선수 가운데서는 최나연(23.SK텔레콤)과 한희원(31.휠라코리아)이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6위에 올라 있으며 위성미(20, 나이키골프)는 보기를 4개 기록했지만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이를 만회하며 4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14위로 뛰어올랐으며 이정연, 이선화, 오지영 등도 공동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5위인 린제이 라이트(호주)와 3타 차이밖에 나지 않아 상위권 도약이 충분히 가능하다.

신지애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 공동 21위로 3라운드를 맞게 됐다.

윤영덕 기자  ydyun@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