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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세인트나인 특집]정혜원의 파세이브 칩샷 특강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4.24 06:27

   
▲ 짧은 거리의 칩샷은 퍼팅하듯 스트로크 하라는 정혜원 프로.

[스포츠서울닷컴|골프포스트(경남 김해)=최웅선기자]아이언샷 정확도를 보여주는 그린 적중률은 실력 좋은 프로골퍼들의 경우도 60~70% 대에 불과하다. 이들은 쇼트게임 능력이 좋아 10번중 3~4번이나 그린을 놓쳐도 언더파를 친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스코어를 관리할 수 있는 비결도 쇼트게임에 있다. 그렇다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쇼트게임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정혜원(24.넥센) 프로는 짧은 거리에서 쉽게 볼을 홀에 붙이는 칩샷 요령을 알려줬다. 비결은  “퍼팅하듯 스트로크하라”다. 이 때 볼을 오른 발 앞쪽에 놓은 채 오픈 스탠스를 취해야 하며 임팩트 후 왼 손목이 꺾이지 않아야 한다. 정혜원 프로와 함께 짧은 거리에서 파세이브를 이끌어 내는 칩샷을 연마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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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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