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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세인트나인 특집]김규빈의 피치 앤드 런 특강
윤영덕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4.23 07:14

   
▲ 피치 앤드 런에 대해 설명하는 김규빈.

[넥센 세인트나인 특집]김규빈의 피치 앤드 런 특강

[골프포스트=윤영덕기자]그린을 놓쳤을 때 파 세이브를 잘 해야 스코어 관리가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볼을 쉽게 홀에 붙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김규빈(22.넥센)은 피치 앤드 런(pitch&run)을 추천한다. 볼을 띄웠다 굴려 홀에 붙이는 방법인 피치 앤드 런은 미스샷이 나와도 다른 어프로치샷에 비해 오차 범위가 크지 않다. 체중을 왼 발에 놓아야 하는 피치 앤드 런은 볼을 중앙보다 우측에 놓고 어깨로 스윙해야 하며 임팩트 후 클럽 헤드는 지면을 따라간다는 느낌으로 치면 된다. 넥센의 첫 후원선수인 김규빈은 부산 출신으로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의 가야CC에서 열리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4'에서 프로데뷔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규빈과 함께 피치 앤드 런을 익혀 보자.

 

윤영덕 골프전문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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