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투어프로레슨 투어프로레슨영상
[투어프로 스페셜]김민휘의 쇼트게임 특강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4.18 06:28

   
▲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쇼트게임 레슨을 하는 김민휘.

[스포츠서울닷컴|골프포스트=최웅선기자]많은 골퍼들이 홀까지 20~30야드가 남았을 때 고민한다. 어프로치샷을 할 때 하체를 쓸 것인가? 고정할 것인가? 이에 대해 김민휘 프로는 “하체를 써야 한다”고 말한다. 이유는 어프로치샷 역시 큰 스윙의 축소판이기 때문에 똑같이 스윙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단지 스윙의 크기만 작을 뿐이라는 것. “하체를 고정할 경우 미스샷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하체를 돌려주는 게 좋다”는 김민휘 프로는 “다만 위 아래로의 변화는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김민휘 프로와 함께 파 세이브를 보장하는 어프로치샷을 익혀 보자. 매주 금요일 연재되는 투어프로 스페셜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 골프존, 골프야놀자, 스포츠서울닷컴, 골프포스트 등 주요 사이트를 통해 연재된다.

ssgolfpost@media.sportsseoul.com

URL<embed src="//www.youtube.com/v/Q0fZaW9PLE8?hl=ko_KR&amp;version=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