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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스페셜]김민휘의 페어웨이 우드 샷 레슨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4.04 05:57

   
▲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페어웨이 우드 샷 레슨을 하는 김민휘.

[투어프로 스페셜]김민휘의 페어웨이 우드 샷 레슨

[골프포스트=최웅선기자]페어웨이 우드 샷은 파5홀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최대한 가깝게 붙여 버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샷이다. 하지만 페어웨이 우드 샷을 ‘찍어 쳐야 할지, 올려 쳐야 할지’를 놓고 고민하다 보니 샷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 실수를 유발하게 된다.

미국PGA투어의 2부 투어 격인 웹닷컴투어에서 활동중인 김민휘(22.신한금융그룹)는 “공을 띄우려고 올려 치거나 찍어 치는 경우가 많은데 둘 다 잘못된 방법”이라며 “페어웨이 우드 샷은 상황에 따라 임팩트 후 약간의 디보트가 나기도 하지만 빗자루로 바닥을 쓸 듯이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올려 치는 골퍼는 어드레스 때 머리 바로 아래 공을 놓고 아이언 샷을 하듯 내려 쳐 디보트를 내는 느낌으로 스윙을 해야 하고, 찍어 치는 골퍼는 드라이버 스윙을 하듯 공의 위치를 왼발 쪽에 놓고 공 뒤에서 클럽을 던져 주는 느낌으로 치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유명 선수들의 스윙 노하우를 소개하는 골프포스트의 ‘투어프로 스페셜’은 매주 금요일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골프존, 골프야놀자, 스포츠서울닷컴, 골프포스트 등 7개 사이트에 연재된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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