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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스타 따라하기]알쏭달쏭? 적당한 그립의 강도는?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3.26 07:05

   
▲ 그립의 강도에 대한 설명후 샷 시범을 보이고 있는 김지민.

 

[스크린스타 따라하기]알쏭달쏭? 적당한 그립의 강도는?

[골프포스트=최웅선기자]골프 스윙의 첫 단추는 ‘그립’이다. 그립이 약하면 코킹이 완성되지 못해 불완전한 백스윙으로 이어지고 악성 구질의 원인을 제공한다. 반대로 그립의 강도가 강하면 몸이 경직되어 스윙의 리듬을 잃게 돼 좋은 샷을 기대할 수 없게 된다. 골프포스트의 플레잉 에디터인 김지민(26.코브라푸마)은 “스윙의 출발점인 그립을 잘 잡아야 일관성 있는 샷을 만들 수 있다”며 “필드 든 스크린 이든 좋은 그립이 만사형통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매주 수요일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골프존, 골프야놀자, 스포츠서울닷컴, 골프포스트 등 7개 사이트에 연재되는 김지민의 ‘스크린스타 따라하기’는 지난 겨울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명문 골프 코스인 테라라고 골프클럽에서 촬영됐다. 지난 주에 이어 두 번째 시간은 ‘그립의 강도’다. 김지민과 함께 견고한 그립을 만들어 일관성 있는 샷을 날려 보자!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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